2026 월급 실수령액 표 — 세전 월급별 세후 실수령액 한눈에 (국민연금 9.5% 반영)
월급 200만~800만원,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빼면 실제로 얼마가 통장에 들어올까? 2026년 확정 요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계산한 월급 실수령액 표. 연봉 환산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세전 월급은 300만원인데, 왜 통장엔 268만원만 찍히지?" 계약서나 잡플래닛에 적힌 월급과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은 꽤 차이가 납니다. 4대보험과 세금이 매달 빠져나가기 때문인데, 특히 2026년은 국민연금 요율이 27년 만에 올라서 예전 표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이 표는 세전 월급을 넣으면 세후 실수령이 얼마인지, 2026년 확정 요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다시 계산한 값입니다.
이 표는 부양가족 본인 1인,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을 가정한 값입니다. 부양가족 수·비과세 항목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차
2026 월급 실수령액 표
단위는 원입니다. 월 세전은 세금·4대보험을 떼기 전 월급이고, 연봉 환산은 월 세전에 12를 곱한 값입니다. 월 실수령은 4대보험과 세금을 뺀 뒤 실제로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 월 세전 | 연봉 환산 | 4대보험 | 세금 | 월 실수령 |
|---|---|---|---|---|
| 2,000,000 | 2,400만 | 174,900 | 13,770 | 1,811,330 |
| 2,200,000 | 2,640만 | 194,340 | 21,490 | 1,984,170 |
| 2,500,000 | 3,000만 | 223,490 | 28,520 | 2,247,990 |
| 2,800,000 | 3,360만 | 252,650 | 39,230 | 2,508,120 |
| 3,000,000 | 3,600만 | 272,070 | 51,300 | 2,676,630 |
| 3,200,000 | 3,840만 | 291,510 | 63,370 | 2,845,120 |
| 3,500,000 | 4,200만 | 320,650 | 87,840 | 3,091,510 |
| 3,800,000 | 4,560만 | 349,810 | 112,320 | 3,337,870 |
| 4,000,000 | 4,800만 | 369,260 | 128,640 | 3,502,100 |
| 4,200,000 | 5,040만 | 388,690 | 144,960 | 3,666,350 |
| 4,500,000 | 5,400만 | 417,840 | 183,600 | 3,898,560 |
| 4,800,000 | 5,760만 | 446,990 | 222,230 | 4,130,780 |
| 5,000,000 | 6,000만 | 466,430 | 247,980 | 4,285,590 |
| 5,500,000 | 6,600만 | 515,010 | 319,170 | 4,665,820 |
| 6,000,000 | 7,200만 | 563,590 | 394,900 | 5,041,510 |
| 6,500,000 | 7,800만 | 612,170 | 470,620 | 5,417,210 |
| 7,000,000 | 8,400만 | 640,340 | 546,340 | 5,813,320 |
| 8,000,000 | 9,600만 | 690,020 | 697,790 | 6,612,190 |
세전 월급에서 무엇이 빠지나
세전 월급에서 빠지는 건 크게 두 덩어리입니다. 4대보험과 세금입니다.
4대보험은 국민연금(근로자 4.75%), 건강보험(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2.95%), 고용보험(0.9%)으로 구성됩니다. 근로자 부담을 합치면 대략 과세소득의 9.7% 수준입니다. 2026년부터 국민연금 요율이 27년 만에 올라 예전보다 조금 더 빠집니다. 다만 국민연금은 월 과세소득 637만원(상한)을 넘으면 공제액이 고정되므로, 고소득 구간에서는 국민연금이 더 늘지 않습니다.
세금은 소득세와 지방소득세입니다.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부양가족 1인 기준)에 맞춰 계산했습니다. 간이세액표는 실제 회사가 매달 원천징수하는 기준이라 급여명세서와 가깝게 나옵니다.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입니다. 소득세는 누진 구조라 월급이 높아질수록 공제 비율이 빠르게 커집니다.
월급대별로 보면
- 월 300만원이면 실수령 약 268만원. 4대보험·세금으로 매달 약 32만원이 빠집니다.
- 월 400만원이면 약 350만원. 공제액이 약 5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 월 500만원이면 약 429만원. 이 구간부터 소득세 비중이 눈에 띄게 커집니다.
- 월 700만원이면 약 581만원. 세금(약 55만원)이 4대보험(약 64만원)에 근접하는 지점입니다.
연봉으로 환산하면
월급으로 생각하는 게 편한 사람도 있고, 연봉으로 보는 게 익숙한 사람도 있습니다. 월 세전에 12를 곱하면 연봉이 됩니다. 예를 들어 월 300만원은 연봉 3,600만원, 월 500만원은 연봉 6,000만원입니다.
연봉 기준으로 2,000만원부터 1억원까지 더 촘촘하게 보고 싶다면 2026 연봉 실수령액 표에서 연봉별 세후 월급과 연 실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표는 같은 요율과 간이세액표로 계산해 서로 정확히 맞물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세전 월급이랑 실수령이 왜 이렇게 차이 나나요? 4대보험(국민연금·건강·장기요양·고용)과 소득세·지방소득세가 매달 빠지기 때문입니다. 월급이 높을수록 소득세 누진으로 공제 비율이 커집니다.
Q. 이 표대로 딱 들어오나요? 부양가족 1인·비과세 20만원 가정에 따른 값입니다. 부양가족이 많으면 세금이 줄어 실수령이 늘고, 비과세 항목이 다르면 조금씩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 기준입니다.
Q. 상여금이나 성과급이 있으면요? 상여·성과급은 받는 달에 별도로 세금이 붙어 그달 실수령이 달라집니다. 성과급 세후 금액이 궁금하다면 아래 계산기에서 회사·기본급을 넣어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4대보험은 왜 월급 전액이 아니라 과세소득 기준인가요? 비과세 항목(식대 등)은 보험료 부과 기준에서 빠지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을 가정해 그만큼을 뺀 과세소득에 요율을 적용했습니다.
내 실수령액 정확히 계산하기
표는 대략적인 기준입니다. 성과급까지 포함한 내 실제 세후 금액이 궁금하다면 MoneyTab의 성과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회사·기본급만 넣어 바로 확인해보세요.
본 표는 2026년 공개된 요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바탕으로 한 정보성 자료이며, 개인별 정확한 금액은 부양가족·비과세 항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율·요율은 제도 변경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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