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연봉 월급 환산표 — 상여 포함 여부와 실수령액 확인법
연봉 3,000만~7,200만원의 월 세전 환산표, 같은 연봉의 지급 방식 차이, 보험·세금 공제와 실제 입금액 확인 순서를 설명합니다.
게시 2026.08.31 · 최종 수정 2026.10.19
01 · 공식 근거부터 확인
이 글이 인용한 원문입니다. 적용 대상·시행 시점과 본인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02 · 계산 전 체크리스트
준비 확인 0 / 3
준비 여부를 점검하는 목록이며 자격 판정은 아닙니다. 체크 상태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03 · 내 조건으로 계산
전용 월급 실수령액·프리랜서 세액 계산기는 아직 없습니다. 이 목록은 기존 급여·노동 도구를 안내합니다.
04 · 다음 행동
지급총액에서 공제 항목을 하나씩 대조하고, 차이는 지급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세금은 국세청 공식 자료에서 소득 구분과 정산 절차를 확인하세요.
조건과 계산 예시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만으로 실제 입금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연봉에 별도 상여·퇴직금이 포함되는지, 몇 회에 나누어 지급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아래 월 환산표로 세전 기준을 맞춘 뒤 보험료와 세금을 따로 확인하면, 서로 다른 연봉 제안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연봉 제안을 월 생활비로 옮기는 순서
1년 확정 연봉에서 별도 차수의 상여를 분리한 뒤 평달 월급을 계산하세요. 다음으로 비과세 요건을 충족한 항목만 과세급여에서 구분하고, 4대보험료 계산기에 적용 조건을 맞춥니다. 마지막으로 국세청 간이세액표에서 본인 포함 가족 수를 입력해 세금을 조회합니다.
월 고정 지출이 250만원인 사람이 연봉 3,600만원을 제안받았다고 가정해 보세요. 세전 월 300만원에서 50만원이 남는다고 바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아래 명세서 가정처럼 실제 공제 후 잔액이 264만5천원이라면 지출 후 여유는 14만5천원입니다. 이 계산은 해당 가정의 결과이며 연봉 3,600만원인 모든 사람의 실수령액이 아닙니다. 변동 성과급은 평달 고정 지출의 재원과 따로 기록하세요.
계산 전에 필요한 자료
- 연봉 계약서와 월별 지급 일정
- 기본급·수당·상여 등 지급 항목 구분
- 비과세로 처리된 항목과 적용 조건
- 사회보험 신고 기준금액과 이번 달 정산액
- 원천징수 소득세·지방소득세, 기타 공제 내역
연봉 3,600만 원을 추가 상여 없이 12회 동일하게 지급한다고 가정하면 월 세전은 300만 원입니다. 이는 지급 방식의 가정일 뿐 실수령액이 아닙니다.
연봉 3,000만~7,200만원의 월 세전 환산표
상여·퇴직급여를 별도로 두고 연봉을 12회 동일하게 지급한다는 가정입니다. 세후 표가 아니며 회사 지급 방식이 다르면 월급도 달라집니다.
| 연봉 | 월 세전 환산 | 확인할 점 |
|---|---|---|
| 3,000만원 | 250만원 | 상여 별도 여부 |
| 3,600만원 | 300만원 | 상여 별도 여부 |
| 4,200만원 | 350만원 | 상여 별도 여부 |
| 4,800만원 | 400만원 | 상여 별도 여부 |
| 6,000만원 | 500만원 | 상여 별도 여부 |
| 7,200만원 | 600만원 | 상여 별도 여부 |
같은 연봉 4,800만원인데 월급이 다른 예시
A는 4,800만원을 12회로 나누어 월 400만원씩 받습니다. B는 월 350만원씩 12회와 별도 정기상여 600만원을 받습니다. 둘의 연간 세전 합계는 같지만 상여가 없는 달의 세전 현금은 50만원 차이입니다. 두 회사의 세후 결과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변동 성과급이 포함된 예상 연봉이라면 확정 월급과 더 분명하게 나누세요. ‘최대 연봉’이나 과거 평균 성과급을 보장된 월급으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명세서를 읽는 가정 예시
이번 달 지급총액 300만 원, 사회보험 공제 29만 원, 소득세 5만 원, 지방소득세 5천 원, 기타 공제 1만 원으로 가정하면 입금액은 2,645,000원입니다. 산식은 3,000,000 − 290,000 − 50,000 − 5,000 − 10,000입니다. 공제액은 예시를 위한 임의 값으로 국세청 간이세액표나 공단 고지로 산출한 값이 아닙니다.
본인 계산에서는 이 예시의 공제액을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각 항목을 실제 명세서 금액으로 교체하세요. 공제 누락이나 지원·정산 내역이 있으면 먼저 급여 담당자에게 근거를 확인합니다.
월 공제와 연말정산은 다릅니다
국세청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는 지급 때 원천징수할 세액을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연말정산 결과와 같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비과세 식대도 모든 급여에서 자동으로 20만 원을 빼는 가정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급여 담당자에게 “제 과세급여와 신고 기준소득월액, 가족 수, 이번 달 정산 공제가 어떻게 적용됐나요?”라고 확인하면 표와 실제 입금액이 다른 이유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지금 확인할 세 가지
- 계약서에 적힌 연봉 중 매월 고정 지급되는 부분을 표시합니다.
- 상여와 변동 성과급의 지급 횟수·조건을 따로 적습니다.
- 월급별 공제 비교표에서 보험료 부분을 확인하고, 소득세는 본인 조건으로 국세청 표를 조회합니다.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됐다는 설명은 어떻게 보나요?
표시된 총보상과 실제 월 지급액을 분리하고 퇴직급여 제도·지급 방법을 확인하세요. 연봉 계약서에 포함이라고 적혀 있다는 이유만으로 법정 퇴직급여 지급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퇴직금 안내에서 계산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참고자료
자료를 확인한 날짜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원문에서 확인한 일반 기준과 개인별 적용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