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성과급 PS·PI — 지급률·지급일과 세전·세후 계산
하이닉스 PI와 PS의 차이, 보도로 확인되는 과거 지급 일정, 기본급 기준 계산 예시와 세후 금액 확인 순서를 정리합니다. 향후 지급일과 개인 지급액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게시 2026.09.16 · 최종 수정 2026.10.19
01 · 공식 근거부터 확인
이 글이 인용한 원문입니다. 적용 대상·시행 시점과 본인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02 · 계산 전 체크리스트
준비 확인 0 / 3
준비 여부를 점검하는 목록이며 자격 판정은 아닙니다. 체크 상태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03 · 내 조건으로 계산
회사별 출처가 표시된 지급 사례를 선택하거나 가정 지급률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사례의 연도·사업부·기준금액을 맞추고 현금과 이연분을 구분하세요.
04 · 다음 행동
계산 결과를 회사 지급 공지와 대조하고, 세금·사회보험·주식 지급 내역은 급여 담당자에게 항목별로 확인하세요.
조건과 계산 예시
지급률을 모르고 찾아오셔도 계산할 수 있도록, 확인한 보도 사례와 계산 예시를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대상 연도와 소속을 골라 본인 금액에 적용하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 지급분은 가정을 바꿔 비교하세요.
2026년 초 지급분: PS 2,964% · PI 150%
뉴시스의 2026년 2월 4일 보도에서 PS 지급률 2,964%와 PI 150%를 확인했습니다. 2025년 실적에 대한 과거 지급 사례이며, 2026년 실적분의 예상률은 아닙니다.
한국일보의 같은 날 보도에 따르면 PS 기본급은 연봉의 20분의 1입니다. 가령 연봉 1억원이면 기준급 500만원 × 29.64 = 세전 PS 산정액 1억4,820만원입니다. 보도된 80% 당해 지급·20% 이연 구조를 이 총액에 적용하면 당해분은 1억1,856만원, 이연 합계는 2,964만원입니다. 주식 선택·개인 조정·세금 전 구분이며 실제 입금액이 아닙니다.
PI는 PS와 별도입니다. 기준급 500만원에 150%를 적용하는 예시는 세전 750만원입니다. SK하이닉스 계산기에서 PS 또는 PI를 선택하면 지급률이 채워집니다. 기준급만 본인 값으로 바꾸고, PS 총액과 당해 지급분을 나눠 확인하세요.
하이닉스 PI와 PS는 어떻게 다른가요?
PI는 생산성격려금, PS는 초과이익분배금입니다. 같은 성과급이라도 평가하는 기간과 계산 기준이 달라, PI 지급률을 PS 계산에 그대로 넣으면 안 됩니다.
| 구분 | PI | PS |
|---|---|---|
| 무엇을 구분하나요? | 반기별 생산성·경영목표에 관한 보상 | 연간 경영실적에 관한 이익분배 |
| 먼저 볼 기간 | 상반기인지 하반기인지 | 어느 실적 연도에 대한 지급인지 |
| 계산 전에 볼 숫자 | 해당 반기의 기준급과 확정 지급률 | 개인 산정액 또는 기준급·확정 지급률 |
| 입금액 확인 | 해당 반기 공제 내역 | 해당 차수 현금·주식·이연분과 공제 내역 |
제도 명칭과 과거 지급 사례는 연합뉴스의 2025년 상반기 PI 보도 및 2026년 1월 성과급 보도를 참고했습니다. 언론 보도는 개인별 지급 조건을 확정하는 회사 공지와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하이닉스 PI·PS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아래는 당시 보도된 과거 일정이며, 앞으로도 같은 날짜에 지급된다는 달력이 아닙니다. ‘2026 성과급’을 검색했다면 2026년에 받는 돈인지, 2026년 실적에 대한 보상인지부터 구분하세요.
| 대상 | 당시 보도된 지급 예정일 | 근거와 확인 범위 |
|---|---|---|
| 2025년 상반기 PI | 2025년 7월 28일 | 위 연합뉴스 2025년 7월 23일 보도 |
| 2026년 초 PI | 2026년 1월 30일 | 위 연합뉴스 2026년 1월 28일 보도 |
| 2025년 실적 PS | 2026년 2월 5일 | 위 연합뉴스 2026년 1월 28일 보도 |
머니탭은 개인의 실제 입금 여부를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이 글의 확인일인 2026년 10월 16일 현재, 다음 PI·PS의 정확한 개인 지급일을 확정할 회사 공지 원문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과거 날짜를 다음 연도에 그대로 옮기거나 실적발표일을 지급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일정이 필요하다면 공지에서 평가기간 → 지급일 → 대상자 기준일 → 현금·주식 지급 차수 순서로 확인하세요. 주식 입고일과 현금 입금일이 따로 적혀 있다면 생활비 계획에는 현금 지급일을 사용합니다.
이 회사 공지에서 먼저 볼 항목
PS와 PI는 공지에서 항목을 따로 확인하세요. 같은 연도라도 실적 대상 기간, 지급 차수, 이연분과 주식 입고분이 다르면 한 번의 입금액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 어느 실적 연도와 지급 차수인지
- 소속·직급·재직기간에 따른 대상 조건
- 지급률을 곱하는 기준금액과 확정 지급률
- 현금 추가금과 주식 보상이 별도인지
- 중도 입사·휴직·퇴직에 따른 비례 지급 규칙
지급률을 계산기에 옮기는 방법
기준금액에 지급률을 곱하고 현금 추가금을 더하는 단순 산식은 기준금액 × 지급률 ÷ 100 + 현금 추가금입니다. 이는 모든 회사의 실제 제도를 설명하는 공식이 아니라 공지가 그 구조일 때 쓰는 산식입니다. 연봉 기준인지 월 기본급 기준인지 바뀌면 결과도 크게 달라집니다.
가정 예시로 기준금액 300만 원, 지급률 200%, 현금 추가금 100만 원이면 세전 700만 원입니다. 이 숫자는 SK하이닉스의 실제 지급률이나 지급액이 아닙니다. 주식 수량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은 금액을 현금 추가금에 섞지 마세요.
하이닉스 성과급 세후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전 성과급에 모든 직원에게 같은 세율을 곱해서 실제 입금액을 구할 수는 없습니다. 국세청의 지급대상기간이 있는 상여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상여와 해당 기간의 상여 외 급여 합계를 지급대상 월수로 나눕니다. 2. 그 월평균 금액과 가족 조건 등에 해당하는 간이세액표 세액을 확인합니다. 3. 그 세액에 지급대상 월수를 곱한 뒤, 해당 기간의 상여 외 급여에서 이미 원천징수한 소득세를 뺍니다.
지급대상기간이 없거나 기간 중간에 지급하는 경우에는 적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가기간이 반년이라고 세법상 지급대상 월수도 무조건 6개월로 입력하지 마세요. 국세청 상여 원천징수 안내와 회사 명세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급 300만원에 150%라면 얼마인가요?
기준급 300만원, 지급률 150%, 추가금 없음으로 가정하면 세전 금액은 300만원 × 150 ÷ 100 = 450만원입니다. 이것은 현재 SK하이닉스의 확정 지급률을 적용한 예측이 아닙니다.
여기에 명세서상 소득세 45만원, 지방소득세 4만5천원, 기타 공제 5만원이라고 별도로 가정하면 차감 후 금액은 395만5천원입니다. 공제액은 설명을 위해 정한 값이며 실제 간이세액표로 산출한 세액이 아닙니다. 회사가 주식으로 지급하는 금액이나 이연분까지 당장 입금될 현금으로 더하지 마세요.
SK하이닉스 성과급 계산기에서 해당 지급분의 보도 사례를 선택하고 본인 기준급을 입력하세요. 간이세액 자료가 없어도 공제율을 가정해 차감 후 금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결과는 개인의 확정 세후 금액이 아닙니다. 명세서를 받으면 실제 공제액과 대조하세요.
명세서와 다르면 확인할 순서
먼저 지급 대상 기간과 기준금액을 대조하고, 다음으로 비례 지급·차수·이연분을 확인하세요. 마지막에 소득세·지방소득세·사회보험 등 공제 항목을 각각 확인합니다. 국세청의 일반 상여 원천징수 안내는 회사 지급 조건을 증명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급여 담당자에게 “이번 지급의 기준금액과 적용률, 제외되거나 이연된 항목을 알려주세요”라고 요청하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참고 계산
SK하이닉스 계산기에서 입력 기준 확인하기 — 지급률을 모르면 보도 사례부터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준급은 해당 사례의 설명을 보고 입력하고, 본인 회사 공지가 있으면 그 조건으로 수정하세요. 주식·이연분은 현금과 구분해 명세서와 대조하세요.
회사별 성과급 계산기는 보도 사례를 선택하고 기준금액을 입력하면 세전 금액을 계산합니다. 지급률·고정 추가금은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간이세액을 별도로 입력하면 상여 소득세 산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 보상과 사회보험을 모두 반영한 실제 입금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확정 공지가 없어도 보도 사례나 가정을 선택해 금액 규모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후 개인 지급 안내를 받으면 기간·기준급·비례 지급·공제 차이를 대조하세요.
PS·PI와 이연분을 한 번에 더하면 생기는 오류
명세서에 PS와 PI가 별도 항목으로 나오면 각각의 대상 실적 기간과 지급 차수를 기록하세요. 이전 실적분의 이연 지급이 올해 입금됐다고 올해 실적의 성과급으로 다시 세면 연도별 비교가 틀어집니다.
| 기록할 항목 | 확인할 값 | 빠뜨리기 쉬운 구분 |
|---|---|---|
| PS | 대상 연도·기준급·확정 지급률 | 평가 연도와 지급 연도 |
| PI | 해당 평가기간·지급 기준 | PS와의 별도 산식 |
| 이연 지급 | 원래 발생한 실적분·기지급분 | 이번 지급이 신규 보상인지 |
| 주식 지급 | 수량·평가액·처분 제한 | 현금 입금과 주식 입고 |
위 표는 현재 지급 제도나 비율이 확정됐다는 설명이 아닙니다. 본인 공지에 해당 항목이 있을 때 분리해 기록하는 양식입니다.
전체 지급액과 이번 차수의 차이 예시
위 PS 사례의 세전 총액 1억4,820만원에서 보도된 당해 80%는 1억1,856만원, 이연 20%는 2,964만원입니다. 당해 명세서에 총액 전부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누락으로 보지 말고 이연 지급 내역과 대조하세요. 차수 안내가 없는 다른 보상에는 이 비율을 임의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은 앞서 출처를 연결한 과거 PS 사례의 구조를 적용한 것입니다. 향후 비율·선지급·가산 조건은 새 공지와 구분합니다. 회사 전체 영업이익을 직원 수로 나눈 값도 개인의 PS 확정액이 아닙니다. 구조가 궁금하면 영업이익 N%와 개인 성과급의 차이를 참고하세요.
연봉을 12로 나눈 값을 기준급으로 쓰나요?
공지에 정한 기준급을 확인하기 전에는 그렇게 가정하지 마세요. 회사가 정의한 기준급과 계약 연봉·월 급여 총액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세전 PS가 같으면 입금액도 같나요?
상여 원천징수의 지급대상기간·급여·가족 조건과 기타 공제가 다르면 달라집니다. 성과급 세금 계산법에서 세전 비교 다음에 확인할 공제 순서를 보세요.
참고자료
자료를 확인한 날짜는 2026년 10월 16일입니다. 회사별 일정은 위에 연결한 언론 보도의 당시 예정일이며, 국세청 자료는 세금 산식의 공식 근거입니다. 원문에서 확인한 일반 기준과 개인별 적용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PS 총액과 당해 지급분의 공제를 구분하세요
기준급 500만원·PS 2,964% 사례의 총 산정액은 1억4,820만원입니다. 80% 당해 지급 가정을 적용한 1억1,856만원에서 총 20%를 공제하면 남는 금액은 9,484만8,000원입니다. 이연분까지 당해 세후 금액으로 더하지 않도록 계산기는 당해분을 비교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계산기에서 공제 가정 비교하기 — 10%·20%·30% 비교와 직접 공제율 입력을 제공합니다.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세율·권장 공제율·개인 예상 범위가 아닙니다. 명세서와 간이세액표가 있다면 ‘상여 소득세 산식 확인’을 펼쳐 별도로 계산하세요.